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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대학교 아동보육상담학과 / 영유아 보육현장의 맞춤형 전문 보육교사를 양성하고 아이들을 위해 사랑이 넘치는 교사를 꿈꾸는 학과
보도자료
 
작성일 : 14-09-15 12:52
131108 제7회 작은음악카페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14  


아이사랑, 학우사랑 장학기금을 위한 작은 음악카페
대덕대학교 영유아보육과
올해 719만원 포함 해마다 7년째 총 2800여만 원 모금


대덕대학교(총장 홍성표) 영유아보육과 학생들은 11월 1일 교내 정곡관 학생식당에서 ‘아이사랑, 학우사랑 장학기금을 위한 작은 음악카페’를 열고 719만 원의 장학기금을 모았다.
이 기금은 학과 학우들 및 조손가정, 한 부모 가정의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07년 이 학과의 전신 아동특수보육전공 동아리 ‘아이사랑’이 주축이 되어 해마다 ‘아이사랑, 학우사랑 장학기금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열어왔고, 해마다 3백여만 원씩 지난해까지 총 2100만 원의 장학기금을 모아 학과 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우들과 조손 가정 및 한 부모 가정의 아동을 위해 전달해왔다.
영유아보육과로 학과가 독립 개설된 올해 제7회 행사를 통해 모금한 금액까지 합하면 7년 간 총 2천800여만 원의 장학기금을 마련한 것.
학과 내 장학생은 학생들이 가정형편이 어렵지만 성실하게 학교생활하며, 교내 봉사활동에 열심인 학우를 핸드폰 문자로 투표해서 선정하고 있다.
조손 가정 및 한 부모 가정의 아동(4-8세)은 복지관 또는 보육시설의 추천을 받아 선정해, 학과 학생들이 1-2주마다 토요일에 찾아가 과제학습 지도, 종이접기 및 풍선 활동, 영화보기, 동물원 견학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주고 있다.
아동들에게는 학업은 물론 즐거운 취미․여가 활동에 지속적으로 큰 도움을 받고, 학과 학생들은 봉사하는 보람은 물론 전공 관련 보육실습 활동으로 연계돼 대학생활에 활력을 얻고 있다.
이 작은 음악카페는 학과 학생들 모두가 참여하여 손수 행사음식과 티켓을 만들어 준비하고, 흥겨운 댄스 등으로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준다.
이 학과 교수들과 재능기부로 참여하는 악기연주자, CCM가수, 대전반석고교 기악앙상블, 국악인 등이 바이올린, 플루트, 색소폰, 국악 등으로 음악을 들려준다.
황금남 아이사랑 동아리 회장(2학년)은 “선배들이 만들어온 좋은 전통을 7년째 이어가게 돼 매우 뜻 깊고 기쁘다”며 “학우도 돕고 소외된 아동들을 도울 수 있어 보람이 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