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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대학교 아동보육상담학과 / 영유아 보육현장의 맞춤형 전문 보육교사를 양성하고 아이들을 위해 사랑이 넘치는 교사를 꿈꾸는 학과
보도자료
 
작성일 : 14-09-15 12:28
121027 제6회 작은음악카페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26  


아동사랑, 학우사랑 장학기금을 위한 작은 음악카페
대덕대학교 아동․특수보육전공(영유아보육과)
나눔 위해 해마다 6년째 총 2천210만원, 올해는 570만원 

 

대덕대학교(총장 홍성표) 아동․특수보육전공(영유아보육과) 학생들은 26일 오후 5시 교내 정곡관 학생식당에서 ‘아동사랑, 학우사랑 장학기금을 위한 작은 음악카페’를 열고 570만원의 장학기금을 모았다.
이 기금은 학과 학우들 및 조손가정, 한 부모 가정의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07년 이 학과의 전공동아리 ‘아이사랑’이 주축이 되어 해마다 ‘아동사랑, 학우사랑 장학기금을 위한 작은 음악카페’를 열어왔고, 해마다 3백여만원씩 장학기금을 모아 학과 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우들과 조손 가정 및 한 부모 가정의 아동을 위해 전달해왔다.
6년째인 올해는 예전의 두 배 가까운 570만원의 장학기금(학생장학금 450만원, 소외아동 후원 120만원)이 마련됐고, 지난해까지 모금된 1640만원을 합하면 총 2천210만원의 장학기금을 마련한 것.
학과 내 장학생은 학생들이 가정형편이 어렵지만 성실하게 학교생활하며, 교내 봉사활동에 열심인 학우를 학생들이 핸드폰 문자로 투표해서 선정하고 있다.
조손 가정 및 한 부모 가정의 아동(4-8세)은 복지관 또는 보육시설의 추천을 받아 선정해, 학과 학생들이 1-2주마다 토요일에 찾아가 과제학습 지도, 종이접기 및 풍선 활동, 영화보기, 동물원 견학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주고 있다.
아동들에게는 학업은 물론 즐거운 취미․여가 활동에 지속적으로 큰 도움을 받고, 학과 학생들은 봉사하는 보람은 물론 전공 관련 보육실습 활동으로 연계돼 대학생활에 활력을 얻고 있다.
이날 작은 음악카페는 학과 학생들 모두가 참여하여 손수 행사음식과 티켓을 만들어 준비하고, 경쾌한 댄스와 마술쇼로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다.
이 학과 교수들과 재능기부로 참여하는 악기연주자, CCM가수 등 음악인들이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오카리나, 피아노, 색소폰 등으로 음악을 들려주었다.
빈지선 아이사랑 동아리 회장(2학년)은 “선배들이 만들어온 아름다운 전통을 6년째 이어가게 돼 매우 뜻 깊고 기쁘다”며 “학우도 돕고 소외된 아동들을 도울 수 있어 보람이 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