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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대학교 아동보육상담학과 / 영유아 보육현장의 맞춤형 전문 보육교사를 양성하고 아이들을 위해 사랑이 넘치는 교사를 꿈꾸는 학과
보도자료
 
작성일 : 14-09-15 12:35
130119 장혜자교수님 의능정이 어린이집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11  


장혜자 대덕대학교 교수(영유아보육)
대전시립 으능정이 어린이집 수탁운영에 큰 책임감
창성학원 65년, 대덕대 33년 교육노하우로 기대에 부응할 터

 

대전시립 으능정이 어린이집 수탁운영을 맡은 창성학원(대덕대학교)의 장혜자 교수(영유아보육)는 “창성학원 건학 65주년, 대덕대 개교 33주년의 교육노하우에 대한 대전시의 신뢰와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며 “엄마 품처럼 따뜻한 영아 전담 어린이집으로서의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밝혔다.
학교법인 창성학원(대덕대)은 지난달 21일 대전시립 으능정이 어린이집 수탁운영 기관으로 선정된 지 1개월을 맞이하며 본격적인 운영을 하고 있다.
장 교수는 “대덕대에 2004년 아동·특수보육전공 과정을 개설한 후 어린이집 원장, 교사들을 대거 배출하며 8년여의 역사와 전통을 쌓아 올해 영유아보육과로 전환, 신설하게 됐다”며 “이러한 영유아보육의 실무경험 및 학문적 노하우는 물론 1948년 건국의 해로 거슬러 올라가는 창성학원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대전시와 시민들의 신뢰와 기대에 걸맞은 멋진 어린이집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뒷바라지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으능정이 어린이집 수탁운영 공모에 참여하면서 김미연 대덕대 부설 어린이집 원장을 추천한 데 대해 장 교수는 “아동·특수보육전공 1기 졸업생으로 능력이 뛰어나 대덕대 부설 어린이집 원장으로서 수년간 봉직하며 어린이집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며 “교사들에게는 본이 되고,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사랑으로 보살피는 원장님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장 교수는 “영아반은 안전에 대한 위험부담이 크고 보육에 따른 경제적 보상은 상대적으로 낮아 일반 어린이집에서는 적극 운영하기 쉽지 않은 게 현실”이라며 “대덕대 부설 어린이집은 개원 당시부터 사회공익적 취지에서 0세부터 시작하는 영아반을 적극 운영하며 많은 노하우를 쌓아왔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장 교수는 “창성학원(대덕대)이 영아 전담 시립 어린이집을 수탁 운영하여 아주 보람이 큰일을 감당하게 됐다”며 “으능정이 어린이집 교사들을 위해 당장 대덕대에서 영아(0-2세) 표준보육과정에 관한 전문교육연수를 뒷받침해줄 수 있고, 크고 작은 어린이집 행사에 영유아보육과 학생들이 자원봉사로 참여해 도울 수 있다”고 말했다.
장 교수는 “으능정이 어린이집이 영아들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잘 보살필 수 있도록 대덕대 영유아보육과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며 “학생들에게는 현장체험형 학습을 겸한 자원봉사의 기회를 많이 줄 것”이라고 밝혔다.

 


 

장혜자 교수사진.jpg